[포토] 민주노총 11월 21일 총파업 대회
[포토] 민주노총 11월 21일 총파업 대회
  • 김란영 기자
  • 승인 2018.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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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수도권지역 총파업 대회 열려
21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 이들은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 퇴진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상태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조합원들. 이들은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 퇴진'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상태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들이 든 노란색 풍성엔 '노조 할 권리' 구호가 적혀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들이 든 노란색 풍성엔 '노조 할 권리', '사회대개혁' 구호가 적혀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지부 한국잡월드분회 소속 조합원들은 사측의 일방적인 비정규직 자회사 전환에 반대하며 파업에 돌입한지 33일이 되었다. 이들은 21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해 ''를 외쳤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지부 한국잡월드분회 소속 조합원들은 사측의 일방적인 비정규직 자회사 전환에 반대하며 파업에 돌입한지 33일이 되었다. 이들은 21일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해 대통령의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금속노조 고강알루미늄지회 조합원들은 ''를 요구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금속노조 고강알루미늄지회 조합원들이 '알루코' 박도봉 회장의 노조탄압을 고발하는 피켓을 나란히 들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수도권.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석한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조합원들이 '비정규직 철폐'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이날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구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 이날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구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 도로를 가득 메웠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 도로를 가득 메웠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서 '5대 의제 부수기' 상징 의식이 진행됐다. 민주노총의 5대 의제는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 '비정규직 철폐', '광주형 일자리 폐기', '노동악법 박살', '노동적폐 청산' 등 이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서 '5대 의제 부수기' 상징 의식이 진행됐다. 민주노총의 5대 의제는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 '비정규직 철폐', '광주형 일자리 폐기', '노동악법 박살', '노동적폐 청산' 이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오순도순 모여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간간히 내리는 비로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노란색 비옷을 입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인근 노점상에서 따듯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녹이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인근 노점상에서 따듯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녹이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도보 위에 줄줄이 이어 붙여진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홍보 포스터.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도보 위에 줄줄이 이어 붙여진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홍보 포스터.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대회가 열려 주변 도로가 통제됐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수도권 지역 총파업대회가 열려 인근 도로가 통제됐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가 열린 가운데 '질서 선' 너머로 경찰들이 대기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대회 단상 뒤편에는 '질서 유지선' 너머로 다수의 경찰들이 대기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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