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포토]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 김란영
  • 승인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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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서
제67차 정기대의원대회 열어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28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정족수를 넘겨 개회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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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 아레나홀을 가득 메웠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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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단상에 앉아 발언을 시작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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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위원장과 백석근 사무총장이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센터 아레나홀에서 열린 제67회 정기대대를 진행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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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센터 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67회 정기대대에서 김명환 위원장과 백석근 사무총장이 대의원들에게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과거 노사정위원회와 다른 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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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67회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이 김명환 위원장에게 경사노위 의결방식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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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67회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이 김명환 위원장에게 '경사노위 불참 결정 후 대안이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질문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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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센터 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김명환 위원장이 답변하는 내용에 귀기울이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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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대가 열린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 내부에 '경사노위 불참'을 주장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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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대가 열린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 내부에 '경사노위 불참'을 주장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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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씨가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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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한 고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씨.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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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에 속한 11개 노조 및 지부, 분회 대표자들이 모범조직상을 수상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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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조직상을 수상한 김미숙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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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민주노총 재67차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이 2018년 결산보고서 내용을살펴보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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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센터 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67회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결산보고 내용을 살피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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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민주노총 제67차 정기대대에 참석한 조희주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재개발제도개선 위원회 공동대표가 용산참사 진사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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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특정 언론사들의 제67회 정기대대 취재를 금지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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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센터 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67회 정기대대 의사진행 발언이 길어져 오후 7시 10분부터 50분까지 정회했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