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9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한국노총 마라톤대회
[포토] 129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한국노총 마라톤대회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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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은 1일 오전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129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노동은 존중·안전은 권리·나눔은 희망' 노동절 마라톤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대회에는 조합원과 가족 1만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사를 진행하고 있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대회사를 진행하고 있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축사하는 손경식 경총 회장.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축사하는 손경식 경총 회장.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축사하고 있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축사하고 있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발언하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발언하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발언을 시작하자 조합원들의 비난이 이어졌지만, 황 대표는 끝까지 발언을 마쳤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발언을 시작하자 조합원들의 야유가 있었지만, 황 대표는 끝까지 발언을 마쳤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축사하고 있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축사하고 있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축사를 하며 노동존중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축사를 하며 노동존중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달리기를 시작하고 있는 마라톤대회 참여자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달리기를 시작하고 있는 마라톤대회 참가자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달려나가는 마라톤대회 참여자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달려나가는 마라톤대회 참가자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스타트지점에 선 참여자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내외빈들이 출발점을 달려나가고 있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스타트지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5당 대표들.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
스타트지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내외빈. ⓒ 이현석 기자 175studi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