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공노동자들이 사흘간 기재부 앞에 모인 까닭
[포토] 공공노동자들이 사흘간 기재부 앞에 모인 까닭
  • 손광모 기자
  • 승인 2019.0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이어져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양대노총 공대위)는 8일부터 10일까지 세종시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이하 기재부) 앞에서 연속집회를 열었다. 8일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해철, 이하 공공노련)을 시작으로 9일 한국노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허권, 이하 금융노조)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위원장 최준식, 이하 공공운수노조)의 연대집회를 거쳐 10일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위원장 황병관, 이하 공공연맹)의 집회로 마무리됐다.

8일 공공노련이 주최한 집회는 3천여 명의 조합원이 모였고, 9일 금융노조와 공공운수노조가 공동으로 주관한 집회에는 1천5백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했다. 마지막으로 공공연맹이 10일 주최한 집회에는 2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했다.

8일 공공노련에서 주최한 집회에서 얼음을 깨뜨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8일 공공노련의 집회에서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이 '경평성과급 퇴직금 미반영'이라고 적힌 얼음을 깨고 있다.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8일 집회에 참가한 조합원들이 율동을 배우고 있다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투쟁 구호에 환호하는 조합원들(8일)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투쟁 구호와 함께 박수치는 공공노련 조합원들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9일 공공운수노조와 금융노조가 공동 주최한 집회에서 직무성과급제와 임금피크제를 무너뜨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임동우기자 dwlim@laborplus.co.kr
9일 공공운수노조와 금융노조가 공동 주최한 집회에서 직무성과급제와 임금피크제를 무너뜨리고 있다. ⓒ 임동우기자 dwlim@laborplus.co.kr
행진하는 공공운수노조와 금융노조 조합원들 ⓒ 임동우기자 dwlim@laborplus.co.kr
ⓒ 임동우기자 dwlim@laborplus.co.kr
10일 공공연맹이 주최한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손광모기자 gmson@laborplus.co.kr
10일 공공연맹이 주최한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손광모기자 gmson@laborplus.co.kr
투쟁 결의를 다지는 황병관 공공연맹 위원장(가운데). ⓒ 손광모기자 gmson@laborplus.co.kr
투쟁 결의를 다지는 황병관 공공연맹 위원장(가운데). ⓒ 손광모기자 gmson@laborplus.co.kr
10일 열린 집회에서 공공연맹 경찰청 주무관 노조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10일 열린 집회에서 공공연맹 경찰청 주무관 노조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 최은혜기자 ehchoi@laborplu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