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재벌의 탐욕을 멈춰라!” 금속노조 대규모 상경투쟁 진행
[포토]“재벌의 탐욕을 멈춰라!” 금속노조 대규모 상경투쟁 진행
  • 손광모 기자
  • 승인 2019.0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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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9곳 집회 이후 광화문정부청사 앞 본대회 개최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재벌 개혁’을 외쳤다.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김호규, 이하 금속노조)는 8월 28일 서초동 삼성사옥,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 등 서울 시내 9곳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개최했다.

이후 오후 4시 30분부터 광화문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노동개악, 조선구조조정 문재인 정부 퍼주기 저지! 임금개악, 불법파견, 노동탄압, 재벌갑질 분쇄! 재벌의 탐욕을 멈춰라!’는 본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상경투쟁에 참여한 금속노조 조합원은 약 5,000명 규모다.

 

ⓒ 참여와혁신 손광모 기자 gmson@laborplus.co.kr
8월 28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진행한 '재벌의 탐욕을 멈춰라!' 결의대회 현장. ⓒ 참여와혁신 손광모 기자 gmson@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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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는 오늘로 무기한 전면파업 64일차, 직장폐쇄 17일차를 맞았다. 홍재준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지회장은 “공격적이고 불법적인 직장폐쇄를 강행한 회사에 맞서 이제는 대외 투쟁으로 발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 참여와혁신 손광모 기자 gmson@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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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황유정 삼성전자서비스대경지회 대구콜센터분회 조직부장.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콜센터 조합원을 포함한 집단교섭 요구를 하고 있으나, 회사는 법인이 다르다며 집단교섭을 거부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손광모 기자 gmson@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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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가운데). ⓒ 참여와혁신 손광모 기자 gmson@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