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9 민주노총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포토] 2019 민주노총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 정다솜 기자
  • 승인 2019.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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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민주노총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 노동자대회 이모저모
9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에서 열린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전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깃발을 선두로 깃발들이 행진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9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에서 열린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깃발을 선두로 깃발들이 행진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전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촉 소속 노동조합 깃발들이 행진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 깃발들이 행진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민주노총 노래패문선대가 '민주노총가' '민중의노래' '깃발가'를 부르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민주노총 노래패 문선대가 '민주노총가' '민중의노래' '깃발가'를 부르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주먹을 쥔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주먹을 쥐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노동개악 분쇄!"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사회 공공성 강화!" "재벌체제 개혁"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노동개악 분쇄!"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사회 공공성 강화!" "재벌체제 개혁"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전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전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가 '시간제 노동자 차별철폐 보충교섭 투쟁승리' 손 피켓을 들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가 '시간제 노동자 차별철폐 보충교섭 투쟁승리' 손 피켓을 들고 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9일 오후 12시 30분 산별노조 전환 출범식을 마친 뒤 '11.9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보라색 스카프를 두르고 참가한 화장품 노조 조합원들의 모습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9일 오후 12시 30분 산별노조 전환 출범식을 마친 뒤 '11.9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보라색 스카프를 두르고 참가한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의 모습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전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중계 중인 카메라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중계 중인 카메라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전국금속노동조합 경주지부 다이셀지회 윤준호 노동자가 개성을 담은 조끼를 입고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전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입장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전국금속노동조합 경주지부 다이셀지회 윤준호 노동자가 개성을 담은 조끼를 입고 '11.9 민주노총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입장했다.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연대온 외국인 노동자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연대온 외국인 노동자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파란 스카프를 모자에 끼워 두른 노동자의 뒷모습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
'11.9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파란 스카프를 모자에 끼워 두른 노동자의 뒷모습 ⓒ 참여와혁신 정다솜 기자 dsje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