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조할 권리 쟁취! 노동법 개악 저지! 2019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포토] 노조할 권리 쟁취! 노동법 개악 저지! 2019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 박완순 기자
  • 승인 2019.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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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이모저모
한국노총 지도부가 투쟁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금속노련 대덕GDS노조 몸짓패 '가온'이 동지가에 맞춰 몸짓 공연을 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금속노련 조합원이 '쟁취 노조할 권리'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2019년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이 투쟁사를 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김동명 화학노련 위원장이 투쟁사를 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무노조 경영 삼성전자에 첫 발을 내딘 한국노총 금속노련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깃발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진윤석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위원장이 현장 발언을 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전국노동자대회 상징의식으로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노동법 개악', '사업장내 쟁의금지' '단협 유효기간 연장' 등의 문구를 부수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전국노동자대회 시작 전 조합원들이 서로 머리끈을 메어주고 있다. ⓒ 참여와혁신 임동우기자 dwlim@laborplus.co.kr
무대 하단에 깔린 현수막. '멈춰라 노동개악' 글귀가 쓰여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한 조합원들이 구호에 맞춰 '쟁취 노조할 권리' 손피켓을 내보이고 있다. ⓒ 참여와혁신 박완순 기자 wspark@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