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시·도의장단협의회, '타임오프 개선' 집중 논의
한국노총 시·도의장단협의회, '타임오프 개선' 집중 논의
  • 강은영 기자
  • 승인 2019.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
ⓒ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

한국노총 시·도의장단협의회는 지난 18일 오후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에서 시·도 의장단협의회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도 의장단협의회 회장인 이준희 울산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해 ▲안재성 전북지역본부 의장 ▲김영국 인천지역본부 의장 ▲김용복 대전지역본부 의장 ▲김임형 강원지역본부 의장 ▲한기수 충북지역본부 의장 ▲고석희 충남세종본부 의장 ▲정진용 경남지역본부 의장이 참석했다.

이준희 한국노총 시·도의장단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노동존중사회 실현은 지역에서부터 힘을 모야 앞장서야 한다”며 “노동 정책에 대한 의견을 시·도의장단협의회를 통해 한 목소리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타임오프 개선에 대한 한국노총 입장과 방향과 한국노총 선거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는 회의를 통해 타임오프제 개선에 대한 시·도지역의장단의 입장을 정리해 총연맹과 정부에 전달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