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노총 제27대 임원 당선의 순간
[포토] 한국노총 제27대 임원 당선의 순간
  • 최은혜 기자
  • 승인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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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한국노총 제27대 임원선거

지난 21일, 한국노총의 새로운 3년을 책임질 제27대 임원선거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제27대 임원으로 선출된 기호2번 김동명-이동호 당선인은 52표차의 초접전 끝에 차기 임원으로 선출돼 눈길을 끌었다. 김동명 위원장 당선인은 "당선은 현장과 함께 원칙을 지키고 현장과 함께 소통하는 조합원의 열망이 만든 것"이라며 "모든 투쟁 현장에 함께할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후보자 정견 발표 전, 김만재-허권 후보조와 김동명-이동호 후보조가 함께 인사하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후보자 정견 발표 전, 김만재-허권 후보조와 김동명-이동호 후보조가 함께 인사하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한국노총 선거인단이 임원선출을 위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한국노총 선거인단이 임원선출을 위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투표를 위해 서명대에서 본인 확인 후 투표용지를 수령하는 선거인.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투표를 위해 서명대에서 본인 확인 중인 선거인.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한 선거인이 기표소 앞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한 선거인이 기표소 앞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투표 종료 후 개표를 위해 투표함의 표를 쏟아내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투표 종료 후 개표를 위해 투표함의 표를 쏟아내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개표를 기다리는 사람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개표 과정을 지켜보는 사람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전광판을 하염없이 보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전광판을 바라보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개표 결과 발표 후, 김동명-이동호 당선인이 선거관리위원들과 만세하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개표 결과 발표 후, 김동명-이동호 당선인이 선거관리위원들과 함께 한국노총가를 부르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이동호 사무처장 당선인과 이대규 연합노련 위원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이동호 사무총장 당선인과 이대규 연합노련 위원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포토그래퍼 김영근 du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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