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별임금격차해소 #3시STOP #여성파업 #POWER_UP
[포토] #성별임금격차해소 #3시STOP #여성파업 #POWER_UP
  • 이연우 기자
  • 승인 2020.0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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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들, 성별임금격차 해소 위한 '3시 스탑(STOP) 여성파업' 선포
10일부터 4주간 파업··· 다음 달 6일엔 '오후3시 조기퇴근 시위'

'3시 스탑(STOP) 공동행동'이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들에게만 과도하게 무급으로 부과되는 노동들을 거부한다"며 "4주간 감정노동, 꾸밈노동 등 공짜노동 파업에 돌입할 것이며 3월 6일에는 여성파업으로 세상을 멈출 것"이라고 밝혔다.   

제4회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있다.ⓒ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3시 스탑 공동행동'이 7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여성파업을 선포하는 구호를 외치고있다. ⓒ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yulee@laborplus.co.kr

 

제4회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3시 STOP 여성파업 선포" 손피켓을 든 여성노동자 ⓒ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yulee@laborplus.co.kr

 

제4회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김하나`가`나는 꾸밈노동을 거부한다` 말 하고있다.ⓒ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김하나 아하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활동가는 7일 오전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나의 예의바름은 기미 주근깨를 가리는 파운데이션에서, 나의 처진 속눈썹을 하늘 위로 솟게 하는 마스카라에서, 나의 핏기 없는 입술을 붉게 물들이는 립스틱에서 비롯된다"면서 "'업무적'으로 강요되는 꾸밈노동을 거부하고 '가십거리'로 소비되는 외향평가를 거절한다"고 말했다. ⓒ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yulee@laborplus.co.kr

 

제4회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분홍색 여성노조 조끼를 입고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3시 STOP 여성파업 선포" 손피켓을 든 여성노동자 ⓒ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yulee@laborplus.co.kr

 

제4회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7일 오전 '3시 STOP여성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마스크를 끼고 손피켓을 든 여성노동자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참여와혁신 이연우 기자 yulee@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