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주노총 제70차 정기대대는 이랬습니다
[포토] 민주노총 제70차 정기대대는 이랬습니다
  • 백승윤 기자
  • 승인 2020.0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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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의 사업 보고에 적극적으로 의견 표출
‘당충전’을 부르는 장시간 회의에 간식 찾는 사람도

민주노총이 17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 KBS아레나홀에서 제70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대대에는 867명 대의원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기대대 출입문 앞에서 참석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기대대 출입문 앞에서 참석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손세정 제로 한 번, 자동으로 한 번 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설치 된 분사형 소독제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손세정제로 한 번, 자동으로 한 번 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설치 된 분사형 소독제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민주노총의 지난 한 해 사업결산과 새로운 사업계획을 담은 자료집. 회의 진행에 주요 참고자료로 쓰인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민주노총의 지난 한 해 사업결산과 새로운 사업계획을 담은 자료집. 회의 진행에 주요 참고자료로 쓰인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민주노총의 2020년 핵심 구호, '모든 노동자들의 노조 할 권리!'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민주노총의 2020년 핵심 구호, '모든 노동자들의 노조 할 권리 쟁취!'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개회식에서 함께 투쟁가를 부르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정기대대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개회식에서 함께 투쟁가를 부르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대의원들과 함께 투쟁가를 부르고 있는 김명환 위원장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대의원들과 함께 투쟁가를 부르고 있는 김명환 위원장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전태일 법 제정을 위한 2020년!" 김명환 위원장이 개회식 중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전태일 법 제정을 위한 2020년!" 김명환 위원장이 개회식 중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고(故) 문중원 열사의 아버지 문군옥씨(좌)와 장인 오순식씨(우)가 마사회에 대한 민주노총의 투쟁을 당부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고(故) 문중원 기수의 아버지 문군옥씨(우)와 장인 오순식씨(좌)가 마사회에 대한 민주노총의 투쟁을 당부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한국 마사회 갑질을 폭로한 고(故) 문중원 열사를 위해서 참석자들이 개회식 중 묵념을 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한국 마사회 갑질을 폭로한 고(故) 문중원 기수를 위해서 참석자들이 개회식 중 묵념을 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2.22 희망버스'로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2.22 희망버스'로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모범조직상'을 받은 각 산하 조직 대표들이 무대에서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모범조직상'을 받은 각 산하 조직 대표들이 무대에서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톨게이트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위해서 투쟁한 도명화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연맹 부위원장이 모범조직상 수상 후, 무대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톨게이트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위해서 투쟁한 도명화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연맹 부위원장이 모범조직상 수상 후, 무대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1부 개회식이 끝난 후 잠시 바깥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KBS아레나홀을 나서는 참석자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1부 개회식이 끝난 후 잠시 바깥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KBS아레나홀을 나서는 참석자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2부 시작에 앞서 본회의 진행을 준비하는 김명환 위원장.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2부 시작에 앞서 본회의 진행을 준비하는 김명환 위원장.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우)과 백선근 민주노총 사무총장(좌)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70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진행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우)과 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좌)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70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진행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김명환 위원장이 안건을 통과 시킨 후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김명환 위원장이 안건을 통과 시킨 후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대의원들이 사업평가를 검토하기 위해서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대의원들이 사업평가를 검토하기 위해서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왼쪽부터)강지현 민주노총 총무실장과 백선근 민주노총 사무총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사업평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왼쪽부터)강지현 민주노총 총무실장과 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사업평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쟁취!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총은 '전태일법' 제정을 2020년 대과제로 강조했다.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쟁취!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총은 '전태일법' 제정을 2020년 대과제로 강조했다. ⓒ 이현석 173studi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