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산에 부산도 비상
[포토] 코로나19 확산에 부산도 비상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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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부산

2월 19일 이후 코로나19가 한국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청정지역이었던 부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27일 오전 9시 기준 부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8명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뒤이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역에 도착하니 확진자들의 경로를 알리는 안전 안내 문자가 바삐 울렸다.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던 부산역 내부는 한산했다. 2020년 2월 27일의 부산 풍경을 스케치해 봤다.

평소라면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로 붐볐을 부산역 광장에는 관광객들을 찾기 어려웠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평소라면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로 붐볐을 부산역 광장에는 관광객들을 찾기 어려웠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안전 안내 문자가 연이어서 울렸다. 확진자들의 이동경로를 알려주고, 확진자가 방문한 곳의 방역완료 문자도 왔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안전 안내 문자가 연이어서 울렸다. 확진자들의 이동경로를 알려주고, 확진자가 방문한 곳의 방역완료 문자도 왔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지하철 내부에는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포스터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지하철 내부에는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포스터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역 지하상가에 있는 한 상점은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휴점을 알리는 안내문을 붙였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역 지하상가에 있는 한 상점은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휴점을 알리는 안내문을 붙였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역 대합실에는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적다. 승객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
부산역 대합실에는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적다. 승객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다. ⓒ 참여와혁신 강은영 기자 eykang@labpr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