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한' 노동관계법 강행 처리
'추-한' 노동관계법 강행 처리
  • 봉재석 기자
  • 승인 2009.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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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 밖에서 이정희,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왼쪽부터)이 회의실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 밖에서 홍희덕,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왼쪽부터)이 회의실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다 끝내 문이 열리지 않자 망연자실한 듯 한 표정으로 문 앞에 앉아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 밖에서 홍희덕,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왼쪽부터)이 회의실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다 끝내 문이 열리지 않자 망연자실한 듯 한 표정으로 문 앞에 앉아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으로 나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이화수 한나라당 의원(맨 오른쪽)이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도중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국회 경위와 당직자에게 호위를 받으며 나가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빠져나가자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운데) 및 의원들이 이를 비난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회의실에서 환노위 민주당 의원들이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노위 관계자들이 텅빈 회의실을 정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 밖에서 이정희,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왼쪽부터)이 회의실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 밖에서 홍희덕,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왼쪽부터)이 회의실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다 끝내 문이 열리지 않자 망연자실한 듯 한 표정으로 문 앞에 앉아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 밖에서 홍희덕,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왼쪽부터)이 회의실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다 끝내 문이 열리지 않자 망연자실한 듯 한 표정으로 문 앞에 앉아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으로 나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누가 회의실 문을 두드렸냐"며 화를 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누가 회의실 문을 두드렸냐"며 화를 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누가 회의실 문을 두드렸냐"며 화를 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서로 비난하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이화수 한나라당 의원(맨 오른쪽)이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나오는 도중 이에 반발하는 야당 의원들 및 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국회 경위와 당직자에게 호위를 받으며 나가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노위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처리를 마치고 회의실 밖을 빠져나가자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운데) 및 의원들이 이를 비난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회의실에서 환노위 민주당 의원들이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통과한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노위 관계자들이 텅빈 회의실을 정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