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속 거행된 '용산참사' 영결식
슬픔 속 거행된 '용산참사' 영결식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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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슬픈 표정으로 영결식을 지켜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슬픈 표정으로 영결식을 지켜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한 추모객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한 추모객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한 추모객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영정 앞에 헌화하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치고 노제가 열릴 용산 남일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운구를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치고 노제가 열릴 용산 남일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운구를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경찰들이 행렬 주변에 길게 줄지어 서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흰 천을 길게 늘어뜨리고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를 위해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던 운구 행렬이 잠시 쉬는 틈을 타 몸을 움츠리며 추위를 털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 앞을 지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유가족들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 앞을 지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에서 유가족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수많은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가 열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수많은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가 열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슬픈 표정으로 영결식을 지켜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슬픈 표정으로 영결식을 지켜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한 추모객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한 추모객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한 추모객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영정 앞에 헌화하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치고 노제가 열릴 용산 남일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운구를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치고 노제가 열릴 용산 남일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운구를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경찰들이 행렬 주변에 길게 줄지어 서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흰 천을 길게 늘어뜨리고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를 위해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으로 이동하던 운구 행렬이 잠시 쉬는 틈을 타 몸을 움츠리며 추위를 털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 앞을 지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유가족들이 노제가 예정된 용산 남일당 참사 현장 앞을 지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에서 유가족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수많은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가 열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수많은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가 열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9일 오후 서울 용산 남일당 앞에서 열린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노제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