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아주라 콘서트'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아주라 콘서트'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1.0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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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해 열린 '아주라 콘서트 2011'에서 노동가수 지민주가 공연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해 열린 '아주라 콘서트 2011'에서 노동가수 박준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해 열린 '아주라 콘서트 2011'에서 시민들이 노동가수들의 공연을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시민들이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시민들이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시민들이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한 아이가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해 열린 '아주라 콘서트 2011'에서 노동가수 지민주가 공연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해 열린 '아주라 콘서트 2011'에서 노동가수 박준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해 열린 '아주라 콘서트 2011'에서 시민들이 노동가수들의 공연을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시민들이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시민들이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시민들이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를 위한 '아주라 콘서트 2011'과 함께 덕수궁 돌담에 전시된 노동자 사진들을 한 아이가 지나가며 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