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환노위를 떠나라"
"한나라당은 환노위를 떠나라"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1.0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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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임원 및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가운데)이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들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에 열린 국회 환노위 전회의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로 국회차원의 노동현안 진상조사단 구성과 산재소위원회 구성이 무산된 바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임원 및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 등 참석자들이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들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한진중공업지회 해고 노동자(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참석자들 뒤로 한나라당 당사 벽면에 걸린 '듣겠습니다! 뛰겠습니다! 일하겠습니다!'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가 보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들이 상복을 입고 당사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연좌 농성 중인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임원 및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가운데)이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들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에 열린 국회 환노위 전회의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로 국회차원의 노동현안 진상조사단 구성과 산재소위원회 구성이 무산된 바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임원 및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 등 참석자들이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들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한진중공업지회 해고 노동자(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참석자들 뒤로 한나라당 당사 벽면에 걸린 '듣겠습니다! 뛰겠습니다! 일하겠습니다!'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가 보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들이 상복을 입고 당사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당사 앞에서 열린 '한나라당 환노위 의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연좌 농성 중인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