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노조법 전면 재개정 투쟁'
한국노총, '노조법 전면 재개정 투쟁'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1.0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대회 시작에 앞서 몸짓패가 공연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각 노동조합을 상징하는 깃발이 입장하면서 대회 시작을 알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조합기를 흔들며 대회 시작을 알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산별연맹 및 지부 대표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한국노총 조합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대회 시작에 앞서 몸짓패가 공연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각 노동조합을 상징하는 깃발이 입장하면서 대회 시작을 알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조합기를 흔들며 대회 시작을 알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산별연맹 및 지부 대표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한국노총 조합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5.1절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