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선 어머니,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소선 어머니, 쾌유를 기원합니다"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1.0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8년 10월 07일에 열린 '참신나는 일터' 1호점 제막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가 작업장을 돌아보며 봉제노동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참여와혁신 포토DB
2008년 10월 07일에 열린 '참신나는 일터' 1호점 제막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가 작업장을 돌아보며 봉제노동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참여와혁신 포토DB
2008년 12월 0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소선 어머니 팔순 잔치 및 책 <조선 질경이 이소선>,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출판기념회에서 어머니가 지인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8년 12월 0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소선 어머니 팔순 잔치 및 책 <조선 질경이 이소선>,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출판기념회에서 어머니가 지인분들과 함께 기념떡을 자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8년 12월 0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소선 어머니 팔순 잔치 및 책 <조선 질경이 이소선>,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출판기념회에서 어머니가 눈물을 닦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1월 08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임성규 위원장의 부축을 받은 채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16일 전태일 재단에서 갖은 <참여와혁신>과의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16일 전태일 재단에서 갖은 <참여와혁신>과의 인터뷰 도중 이소선 어머니가 둘째아들인 전태삼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갖은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갖은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갖은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갖은 인터뷰 도중 싸인을 부탁드리자 당신의 이름과 날짜를 적어주시는 어머니.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갖은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가는 기자들을 마중나오며 인사를 건네는 어머니.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04월 27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서 열린 전태일재단 차량 기증식에 참석한 이소선 어머니가 마중나온 이경훈 현대차지부장을 보자마자 고마움에 껴안아 주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04월 27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서 열린 전태일재단 차량 기증식에 참석한 이소선 어머니가 현대차지부 조합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행사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04월 27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서 열린 전태일재단 차량 기증식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기증 차량에 탑승한 이소선 어머니가 활짝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05월 0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범국민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05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범국민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10월 12일 오전 서울 청계6가 전태일다리 앞에서 열린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 출범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10월 3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분신 40주기를 기리는 '2010 전태일의 꿈' 추모 문화제 및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인사말을 통해 '하나되'어 '승리하라'며 양손을 높이 들고 외치고 있다. 그 뒤로 주먹을 쥐고 외치는 모습의 전태일 캐릭터가 보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11월 0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0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전태일상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010년 11월 13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40주기 추도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인사말을 하기 위해 둘째아들 전태삼 씨(왼쪽)와 박계현 전태일재단 사무총장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가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8년 10월 07일에 열린 '참신나는 일터' 1호점 제막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가 작업장을 돌아보며 봉제노동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참여와혁신 포토DB
▲ 2008년 10월 07일에 열린 '참신나는 일터' 1호점 제막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가 작업장을 돌아보며 봉제노동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참여와혁신 포토DB
▲ 2008년 12월 0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소선 어머니 팔순 잔치 및 책 <조선 질경이 이소선>,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출판기념회에서 어머니가 지인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8년 12월 0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소선 어머니 팔순 잔치 및 책 <조선 질경이 이소선>,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출판기념회에서 어머니가 지인들과 함께 기념떡을 자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8년 12월 0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소선 어머니 팔순 잔치 및 책 <조선 질경이 이소선>,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출판기념회에서 어머니가 눈물을 닦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1월 08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임성규 위원장의 부축을 받은 채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16일 전태일 재단에서 가진 <참여와혁신>과의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16일 전태일 재단에서 가진 <참여와혁신>과의 인터뷰 도중 이소선 어머니가 아들 전태삼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가진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가진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가진 인터뷰 도중.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가진 인터뷰 도중 싸인을 부탁드리자 당신의 이름과 날짜를 적어주시는 어머니.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09년 12월 23일 이소선 어머니 댁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가는 기자들을 배웅하며 인사를 건네는 어머니.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04월 27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서 열린 전태일재단 차량 기증식에 참석한 이소선 어머니가 마중나온 이경훈 현대차지부장을 껴안으며 고마움을 나타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04월 27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서 열린 전태일재단 차량 기증식에 참석한 이소선 어머니가 현대차지부 조합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행사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04월 27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서 열린 전태일재단 차량 기증식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기증 차량에 탑승한 이소선 어머니가 활짝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05월 0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범국민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05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범국민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10월 12일 오전 서울 청계6가 전태일다리 앞에서 열린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 출범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10월 3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분신 40주기를 기리는 '2010 전태일의 꿈' 추모 문화제 및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인사말을 통해 '하나되'어 '승리하라'며 양손을 높이 들고 외치고 있다. 그 뒤로 주먹을 쥐고 외치는 모습의 전태일 캐릭터가 보인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11월 0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0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전태일상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010년 11월 13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40주기 추도식'에서 이소선 어머니가 인사말을 하기 위해 아들 전태삼 씨(왼쪽)와 박계현 전태일재단 사무총장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가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