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총파업 "언론 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 장악 심판"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1.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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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광화문 역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는 통로에서 경찰들이 검문검색을 하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광화문 역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는 통로에서 경찰들이 검문검색을 하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경찰들이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둘러싸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경찰들이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둘러싸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조중동 방송 개국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한 시민단체 회원이 종편 개국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종편 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및 집회에 대비해 경찰과 행사 관계자들이 행사장 출입을 통제하는 등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서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세종문화회관으로 진입을 시도하며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광화문 역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는 통로에서 경찰들이 검문검색을 하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광화문 역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는 통로에서 경찰들이 검문검색을 하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경찰들이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둘러싸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예정된 가운데 경찰들이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둘러싸며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옆 돌계단에서 '조중동 방송 개국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한 시민단체 회원이 종편 개국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종편 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및 집회에 대비해 경찰과 행사 관계자들이 행사장 출입을 통제하는 등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서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세종문화회관으로 진입을 시도하며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열린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에 참가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종편 및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종편 4사 개국 공동 축하쇼가 열리는 가운데 바로 옆 돌계단에서 '종편 특혜 반대! 미디어렙법 제정! MB 정권 언론장악 심판!' 언론노조 총파업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