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의 흔적
300일의 흔적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3.03.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100일, 200일, 300일. 투쟁의 시간이 더해갈수록 더욱 더 진하게 남는 것은 ‘동지’.
함께 울고 웃고, 땀 흘리는 그대들이 있어 오늘도 외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