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3.0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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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도로로 나온 한 참가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연행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도로로 나온 한 참가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도로로 나온 한 참가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현대차를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도로로 나온 한 참가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연행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도로로 나온 한 참가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도로로 나온 한 참가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현대차를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6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