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산재사망 특별상 수상'
'MB, 산재사망 특별상 수상'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1.0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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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지난해 13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한 대우건설을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하며 이에 대한 대책 촉구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에게 '산재사망 특별상'을 수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하며 이에 대한 대책 촉구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에게 '산재사망 특별상'을 수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지난해 13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한 대우건설을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하며 이에 대한 대책 촉구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에게 '산재사망 특별상'을 수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하며 이에 대한 대책 촉구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에게 '산재사망 특별상'을 수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20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흙묻은 신발과 안전모 옆에 국화를 헌화하는 사망노동자 추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