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냄비를 두들겨라
양은냄비를 두들겨라
  • 봉재석 기자
  • 승인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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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재석 기자 jsbong@laborplus.co.kr
뽀글뽀글 파마머리 위로 찌그러진 냄비 두 짝이 요란하다. 으샤으샤 우당탕탕.
자꾸 엇나가는 박자에 소리만 요란하다. 그래도 어느 잔치보다 더 흥겹고 신난다.
어제보다 오늘을 더 힘 있게 살아가는 어머니들의 모습에 내일도 으라차차 힘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