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포토]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 강은영 기자
  • 승인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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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명환)이 27일 오후 3시 국회 앞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주최 측 추산 조합원 1만여 명이 참가했다.

민주노총은 '노동법 개악 저지' 손피켓을 들고 노동법 개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민주노총은 '노동법 개악 저지' 손피켓을 들고 노동법 개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경찰들은 조합원들이 국회에 진입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 앞에 줄지어 섰다.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경찰은 조합원들이 국회에 진입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 앞에 줄지어 섰다.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국회 앞을 포위하고, '노동법 개악 저지' 손피켓을 들고 있다.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국회 앞을 포위하고, '노동법 개악 저지' 손피켓을 들고 있다.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국회를 향해 손피켓을 높이 치켜든 민주노총 조합원.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국회를 향해 손피켓을 높이 치켜든 민주노총 조합원.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경찰 버스에 '노동법 개악 저지' 손피켓을 붙이고 있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경찰 버스에 '노동법 개악 저지' 손피켓을 붙이고 있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강은영 기자 eykang@laborplus.co.kr
경찰버스에 가득 붙여진 손피켓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경찰버스에 가득 붙은 손피켓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는 민주노총 조합원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민주노총 조합원들.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국회 앞에서 흔들리는 민주노총 깃발.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국회 앞에서 흔들리는 민주노총 깃발.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국회 앞에서 파업가를 부르고 있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국회 앞에서 파업가를 부르고 있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차량 통행을 통제해 비어있는 국회 앞 도로.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
차량 통행을 통제해 비어있는 국회 앞 도로. ⓒ 김란영 기자 rykim@labor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