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점검정비 노동자 정규직 전환 총력투쟁 결의대회
수자원공사 점검정비 노동자 정규직 전환 총력투쟁 결의대회
  • 최은혜 기자
  • 승인 2019.04.2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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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00여명 노동자 광화문 광장으로 모여

수자원공사 점검정비 노동자들이 20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총력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수자원공사 점겅정비 노동자 600여명과 상급단체인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간부들이 참가했다. 노동자들은 광화문 광장에서의 결의대회 종료 후 청와대로 행진해 정규직 전환 요구를 담은 서한문을 청와대 관계자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천복 수기주노조 위원장이 수기주노조 깃발을 흔들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이천복 수기주노조 위원장이 수기주노조 깃발을 흔들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결의대회 참가자가 '한국수자원공사 각성하라'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결의대회 참가자가 '한국수자원공사 각성하라'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이천복 수기주노조 위원장의 삭발에 일부 조합원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이천복 수기주노조 위원장의 삭발에 일부 조합원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 이천복 수기주노조 위원장, 김용식 수기주노조 수석부위원장(왼쪽부터)이 청와대에 전달할 서한문을 들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 이천복 수기주노조 위원장, 김용식 수기주노조 수석부위원장(왼쪽부터)이 청와대에 전달할 서한문을 들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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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주 2019-04-22 13:40:36
수자원기술주식회사 정규직직원들이
수자원공사 들어갈려고 시위하는거아님?

근로자 2019-04-20 21:02:50
근로자들의 염원을 들어주세요!

투쟁투잭 2019-04-20 20:38:02
정규직 대통령이 책임져라. 투쟁

투쟁 2019-04-20 17:48:49
정규직 전환을 위해 투쟁~~